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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어린이·청소년 키 성장제 ‘더키플러스’ 출시
‘성장촉진용 조성물 특허원료’ 함유
한국소비자정보신문 기사입력  2013/07/26 [20:11]
▲ JW중외제약의 어린이·청소년 키 성장제 ‘더키플러스’. (사진제공-JW중외제약)     © 한국소비자정보신문
어린이와 청소년의 키 성장제 시장의 파이가 점점 커짐에 따라 제품의 효과와 효능을 확실히 따져보고 선택하는 현명함이 요구되고 있다. 시장 확장의 흐름을 이용해 상당수가 과대선전으로 소비자를 현혹시키는가 하면, 임상실험을 거치지 않은 신뢰할 수 없는 영양제 성격의 제품도 버젓이 유통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JW중외제약이 5개국 특허원료(YGF251)를 사용하고 동물실험과 임상실험을 거친 믿을 수 있는 제품 '더키플러스'를 출시해 이목을 끈다.

어린이 키 성장제 '더키플러스'는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한국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의 성장발육에 도움을 주는 원료로 인정받은 '성장촉진용 조성물 특허원료'(YGF251, 특허 제10-1138994호)를 함유하고 있다. 이 원료는 뼈 길이 및 무게, 골밀도 증가와 성장판 확장을 돕고 성장호르몬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한 더키플러스는 성장기에 필요한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 식물영양소 등을 함유하고 있어 성장기 아이들의 영양까지 책임진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코맛 츄어블정제로 만들어 졌으며, 합성감미료, 착색료, 설탕을 첨가하지 않아 장기간 복용해도 문제가 없다. 100% 식물성 원료를 사용해 열량과 지방, 포화지방, 트랜스지방을 0%로 잡았기 때문에 비만 아이들도 살찔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다.

JW중외제약은 "요즘, 키는 곧 자신감이라고 표현될 만큼 성장기 아이들과 부모들이 성장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더키플러스는 검증 받은 특허원료(YGF251)를 사용해 그 효과를 입증 받은 제품이기 때문에 믿고 선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더키플러스는 또래보다 키가 작은 아이, 성장속도가 더딘 아이, 영양공급이 필요한 아이들이 먹으면 키 성장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JW중외제약이 판매하는 더키플러스는 하반기 홈쇼핑을 통해 론칭될 예정이다. 권장 소비자가격은 15만원이다.
/ 엄재성 기자 news@consumernewspaper.com
기사입력: 2013/07/26 [20:11]  최종편집: ⓒ consumer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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