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홈리빙 > 조명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비비라이팅, 조명기구에 젊은 감각을 더하다
독특한 디자인과 다채로운 컬러의 조명기구 생산
한국소비자정보신문 기사입력  2014/09/02 [15:48]
▲ 비비라이팅에서 생산하고 있는 펜던트 조명 ‘옥토퍼스’. (사진=취재부 윤영준 기자)    

 
과거의 소비자들은 조명기구의 디자인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조명을 단순히 ‘빛을 밝히는 도구’로만 인식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테리어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전반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인테리어 디자인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조명기구에도 사람들이 점차 주목하기 시작했다.

천편일률적인 디자인의 네모반듯한 조명기구를 구입하여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개성에 따라 독특한 디자인의 조명기구를 찾는 소비자들이 점차 증가한 것이다.
이러한 소비자의 요구에 부합하는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비비라이팅(대표 : 백종일)에서는 독특한 디자인의 제품을 출시하여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비비라이팅의 제품은 다른 곳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비비라이팅만의 색깔을 갖고 있다. 비비라이팅의 백종일 대표는 “소비자들이 좋아할만한 디자인을 연구하여 개발하고 있다. 아울러, 디자인마다 소비자가 원하는 컬러를 선택할 수 있도록 컬러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비비라이팅의 제품은 20대와 30대 사이의 젊은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좋다”라고 비비라이팅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서 백종일 대표는 “시장 트렌드가 굉장히 빠르게 변화하는 조명시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이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아울러, 예전보다 향상된 소비자의 안목을 충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최고의 품질과 저렴한 가격의 제품생산으로 소비자의 권리와 이익을 보장하는 조명업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비비라이팅의 제품 중에서 가장 특색이 있는 제품은 펜던트 조명인 옥토퍼스를 꼽을 수 있다. 옥토퍼스는 유선형의 라인으로 이루어진 펜던트 조명으로 블랙, 화이트, 레드, 그린 등 4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조명기구의 크기는 600×H500이며 인테리어 디자인의 포인트로 활용하기에 매우 적합하다.

/윤영준 기자 joinnews@daum.net
기사입력: 2014/09/02 [15:48]  최종편집: ⓒ consumernewspaper.com